데려오기 전에, 집에서 먼저 치울 것
첫날 준비물보다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이미 집에 있는 것 중에 위험한 것을 치우는 일이에요. 아래 둘은 실제로 고양이가 죽거나 크게 다치는 원인인데, 처음 키우는 분들이 가장 모르는 것들입니다.
- 백합류 화분과 꽃다발은 집에 두지 마세요. 백합, 나리, 원추리는 고양이에게 치명적입니다. 잎이나 꽃뿐 아니라 꽃가루가 털에 묻어 그루밍으로 들어가거나 꽃병 물을 핥는 것만으로도 급성 신부전이 올 수 있고, 늦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선물로 들어온 꽃다발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으니 받는 즉시 확인하세요. 이미 씹은 정황이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바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 방충망은 고양이 무게를 못 견딥니다. 창문을 열어 두면 기대거나 밀다가 그대로 떨어질 수 있고, 아파트에서는 낮은 층에서도 크게 다칩니다. 고양이가 오기 전에 창문 잠금, 안전 그물, 또는 여는 창을 정해 두세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괜찮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같이 치우면 좋은 것: 실, 낚싯줄, 머리끈, 리본처럼 긴 물건은 삼키면 장을 조여 수술까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는 돌리기 전에 안을 확인하고, 리클라이너 소파는 접히는 틈을 조심하세요.
아직 데려오기 전이라면, 이것부터 정직하게
고양이는 보통 15년에서 20년을 함께 삽니다. 지금이 아니라 10년 뒤의 생활까지 포함해 답해 보세요. 아래에 하나라도 답이 안 나온다면 준비가 덜 된 것이 아니라, 먼저 정할 것이 남은 것입니다.
- 집에 같이 사는 사람 중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나요.
- 지금 사는 집이 반려동물을 허용하나요. 이사 계획이 있다면 그때도요.
- 며칠 집을 비울 때 누가 돌보나요. 그 사람이 실제로 승낙했나요.
- 갑자기 수술이나 입원이 필요해질 때 쓸 수 있는 돈이 있나요. 평상시 비용보다 이쪽이 사람을 더 막습니다.
- 같이 사는 가족 전부가 동의했나요. 한 명이라도 반대면 고양이가 힘듭니다.
첫 일주일의 실용적인 순서
- 첫 공간을 작고 조용하며 예측 가능하게 유지합니다.
- 음식, 물, 화장실, 숨을 곳을 쉽게 찾게 합니다.
- 아는 정보는 기록하고 모르는 내용은 모름으로 남깁니다.
- 초기 병원 방문을 잡고 상태가 나쁘면 더 빨리 진료합니다.
- 접촉과 집안 공간은 고양이의 속도에 맞춰 늘립니다.
기다리면 안 되는 상황
호흡곤란, 쓰러짐, 반복 경련, 심한 출혈, 중독 의심, 소변을 못 보는 상태, 빠르게 심해지는 무기력은 즉시 동물병원에 문의해야 합니다. 웹 가이드는 진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